사회|문화
대전 자활사업 30주년… ‘2026 자활한마당’에 650여 명 참여
시청 대강당서 기념행사·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년 자활사업 성과도 소개
대전시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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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대강당서 기념행사·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년 자활사업 성과도 소개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 어도리쉬가 4,100만 원 상당의 여성 속옷을 기탁했으며, 물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청년농업인과 학생 회원들이 1박 2일 동안 체험과 단합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4-H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2026 제작연극 '한여름 밤의 꿈' 공개 오디션에 704명이 지원하면서 대전예술의전당이 1차 영상·2차 대면 심사 방식으로 선발 절차를 변경했다.
대전대덕경찰서가 무인점포 절도 예방을 위한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우수 작품을 범죄예방 홍보에 활용한다.
유천2동 자원봉사협의회가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영화관 나들이를 진행하고 삼계탕을 나누며 문화 체험과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마련했다.
대전 중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생애 처음 여권을 발급받는 주민과 청소년·어린이에게 캐리어 네임택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대전서부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가 유등노인복지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보이스피싱·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국제로타리3680지구 뉴-백제로타리클럽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와 생필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경제·환경·소통·인문 분야 전문가 4명을 초청해 구민을 위한 평생학습 강연을 오는 8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