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뉴스 편집국]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이 함께 재능을 선보이는 ‘전 세대 공감 끼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8일 오후 3시 대전 갑천생태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제10회 대전어린이청소년연극축제 조직위원회는 이번 행사에 참여할 개인과 단체를 11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할머니의 보물상자’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
올해 기획은 서로 다른 연령대가 공연을 통해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예술 활동으로 소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청 대상은 지역 및 인근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과 2~3세대 가족이다. 개인뿐 아니라 또래 친구, 학교 동아리, 학원 팀 등도 지원할 수 있다. 조부모와 손주, 부모와 자녀가 함께 무대에 오르는 형태도 가능하다.
끼와 개성을 펼치는 다채로운 무대
참가 분야에는 상황극, 마임, 낭독, 노래, 춤, 뮤지컬 갈라, 악기 연주 등이 포함된다. 형식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본선에 진출한 팀에는 최대 5분의 발표 시간이 주어진다.
영상 심사 거쳐 10~15팀 선발
신청자는 3분 이내의 실연 또는 연습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나 일부공개로 올린 뒤 해당 주소를 네이버폼 신청서에 입력해야 한다. 제출된 자료는 사전 평가에 활용된다.
최종 출연진은 11월 3일 개별 연락으로 안내하며 행사 당일 다양한 부문의 기관장상도 수여할 예정이다.

온라인 신청 방법과 문의처 안내
접수는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한다. 마감 시각은 오는 11월 1일 자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행사 안내 포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매주 금,토 18시~22시 중앙시장 화월동(제3주차장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