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15년간 이어온 공공건축 혁신을 계속 이어가며 제13기 공공건축가 158명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번 공공건축가 선발은 민선9기 서울시가 추진하는 K-건축과 글로벌 매력특별시 서울 구현에 기여할 도시건축 분야 민간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선정 과정에서는 공공기여도, 창의적 역량, 공공건축가로서의 참여 의지 등을 공정하게 평가해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
새롭게 출범한 공공건축가들은 시민의 일상 속 건축물부터 서울의 랜드마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공건축 프로젝트에 참여해 서울의 국제도시 위상에 걸맞은 매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들은 공공건축 분야에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서울시의 도시경관과 공공공간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이번 공공건축가 제도를 통해 민간 전문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공공건축의 품격을 높여 시민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지속적인 공공건축 혁신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