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가오동에서 ‘손의손 쭈꾸미볶음' 프랜차이즈를 운영 중인 윤주영 대표는 쭈꾸미볶음 메뉴 중심 매장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맛과 품질 유지에 집중하고 있다. 윤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창업 계기부터 매장 운영 과정, 향후 계획까지 관련 이야기를 들어봤다.
■ 시작 배경
Q. 해당 매장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음식 자체가 인상 깊었습니다. 둔산동 본점에서 처음 맛을 본 이후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고 판단하여 창업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이후 손의손 가맹본사 손창섭 대표님의 도움을 받아 현재 가오점을 운영하게 됐습니다.
■ 초기 기대와 현실
Q. 창업 당시 기대와 실제 운영 과정에서의 차이는 어떤가요?
A. 메뉴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현재도 그 기준을 유지하기 위해 맛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운영 과정 속 세부적으로 관리해야 할 부분들이 있지만 기본적인 운영 방향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 운영 과정에서의 변화
Q. 매장을 운영하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맛과 품질 유지를 위해 유통 단계부터 제공 과정까지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관리에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체감하게 됐으며 현재까지 매장이 유지될 수 있었던 것도 구성원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현재 운영 상황
Q. 현재 매장 운영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오픈 전 손님 받을 준비 상태를 항상 확인하고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영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지속적으로 보완하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운영 지속 이유
Q. 매장을 계속 운영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가오점 매장을 오픈한 이후 약 1년 뒤 충청북도 청주 오송점을 추가로 오픈했으며, 초기 운영 과정에서 대기 손님이 발생해 번호표를 배부했던 경험을 계기로 현재까지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향후 계획·마무리
Q. 앞으로의 계획이 무엇인가요?
A. 대전과 청주 오송, 두개의 매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려 합니다. 기존 매장 운영 과정 속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며 전반적인 운영 완성도를 더욱 높여갈 것 입니다. 앞으로 두 매장 운영을 더욱 단단히 다지는 동시에 3호점 오픈까지 단계적 확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본사 운영방침과 동일하게 단순한 매장 수 확대가 아닌 운영 기준과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책임감 있게 확장을 이어갈 것 입니다. 또한 현재까지 매장을 유지해올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하는 직원들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하며 이에 대한 감사함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매장을 찾아주시는 고객 한 분 한 분에게도 감사한 마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한 운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윤 대표는 안정적인 매장 관리와 본사 서비스 유지를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매장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대전과 청주 오송 지역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매장 관리와 보완을 통해 매장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향후 추가 매장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히며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 이 기사는 인터뷰 기반으로 구성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