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이 서울을 대표하는 야외 예술축제인 서울거리예술축제2026의 자원활동가 150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6일 일요일까지이며, 19세 이상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원활동가는 프로그램 운영, 외국어 지원, 홍보 등 세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한강에서 개최되며 주무대는 뚝섬한강공원으로 정해졌다. 사전 교육은 8월에 진행되며, 축제 현장 활동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뚝섬한강공원에서 이루어진다. 이번 축제는 더 많은 시민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