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7월 6일부터 7월 26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선정된 작품은 8월 8일부터 3주간 여의도, 뚝섬,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6 한강 다리밑 영화관’에서 상영된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22편의 상영작이 선정되며, 최우수작에는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상이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직접 촬영한 작품을 통해 한강의 다양한 모습을 공유하고, 한강 다리밑 영화관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