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구원과 일본 나고야대학이 AI 시대에 맞춘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양 기관은 한일 연구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후재해와 지진 대응을 위한 공동 연구와 연구자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연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둔다.
서울연구원은 국제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서울을 구현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서울과 나고야 양 도시가 직면한 환경 및 재난 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양 기관은 연구 교류를 활성화하며 첨단 기술을 활용한 도시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