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7월 6일 시립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 활력 정책을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일상을 살폈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는 민선 9기 어르신 활력 충전 프로젝트의 추진 상황과 생활 거점센터 120개소 및 대규모 거점 2개소 조성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1년 만에 누적 이용 4만 건을 돌파한 동행 온다 콜택시 서비스의 개선 사항도 직접 확인했다.
동행 온다 콜택시는 02-120 전화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 오 시장은 “어르신 누구나 즐거움과 활력을 이어갈 수 있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해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정책 현장과 수요자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어르신 복지와 교통 서비스 개선에 집중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