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청년들이 머무를 수 있는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구로구 G밸리 일대에 10만㎡ 규모의 녹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청년층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서울시는 정원도시국 조경과를 중심으로 녹지 공간을 확대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조성 계획과 일정은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녹지 조성 사업은 산업단지 환경 개선과 함께 청년 인구 유입을 촉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