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 10명 중 9명 이상이 만족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을 7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시범 운영 결과 시민 만족도는 90.4%, 재참여 의향은 96.1%에 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7월 12일에는 여의도에서 마포대교까지 이어지는 코스가 첫 선을 보이며, 7월 19일에는 서울광장 일대에서 새로운 도심 코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자료는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