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7월 14일)을 맞아 7월 12일 일요일부터 18일 토요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시민공감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7월 13일 월요일에는 서울갤러리에서 남북 예술가들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이 더 따뜻하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동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문화행사는 서울시 행정국 평화기반조성과가 주관하며,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독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