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은 7월 8일 수요일 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와 면담 일정을 진행한다. 이번 면담은 서울시와 육군사관학교 동문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구체적인 면담 내용과 논의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서울시와 육군사관학교 동창회 간의 유대 강화에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일정은 서울시 대변인 언론담당관을 통해 공식 발표됐으며, 관련 자료는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안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