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7월 9일 오후 4시에 두나무와 함께 '서울 청년 경제·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의 디지털 자산 금융 역량을 높이고 영테크 금융교육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디지털 자산에 특화된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청년 참여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며 체험형 콘텐츠 개발에도 나선다.
서울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AI 시대에 청년들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금융 역량을 갖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미래청년기획관 청년사업담당관이 주관하며, 청년들의 실질적인 금융 이해도 향상과 경제적 자립 지원에 중점을 둔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청년들의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