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여름철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도심 공원 내 물놀이 명소 10곳을 선정해 7월부터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에 개장하는 물놀이터는 바닥분수, 물놀이장, 혼합형 물놀이 시설 등 총 212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민들이 공원별 다양한 명소와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 서울시는 월 2회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위생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물놀이터 개장은 하루 나들이 코스로도 추천되며, 도심 속에서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