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전시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Touring K-Arts’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7월 9일부터 주폴란드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다. 전시는 조선 선비의 풍류부터 현대 한강 라이프스타일까지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한다.
서울역사박물관이 대표 소장유물과 미디어, 체험 콘텐츠를 통해 서울 시민의 삶과 일상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전시는 서울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