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OpenAI 코리아와 함께 ‘잇츠 스터디’ 5기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서울 여성 IT 인재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자 전원에게 1인당 300달러 상당의 Codex 크레딧을 제공해 실전형 학습을 뒷받침한다. 프로그램은 AI 기술 활용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며, 12월 16일에는 참가자들의 프로젝트 발표회가 열린다.

발표회에서는 AI 에이전트 개발 결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OpenAI 코리아의 협력은 여성 IT 인재 육성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며, 서울시의 디지털 역량 강화 정책과도 맞닿아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들의 IT 분야 진출과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향후 ‘잇츠 스터디’ 프로그램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계획이며, 서울시 여성들의 IT 역량 강화와 AI 기술 활용 능력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