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광고] 대전에서 활동하는 소셜 커뮤니티 윤친소가 2030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류 행사를 열고 있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일정이 특징이다.

2주마다 열리는 행사는 두 개의 순서로 진행된다. 첫 시간에는 아이스브레이킹과 레크리에이션을 중심으로 분위기를 풀어가는 시간이 마련된다. 사회자의 진행 아래 게임과 대화가 이어지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지는 일정에서는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네트워킹이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관심사와 일상, 취미 등을 주제로 대화를 이어가며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진설명=봉명동 럭스라운지 펍 음식 사진


당일 행사 이후에도 희망자를 대상으로 바비큐와 영화 관람 등 별도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참석자들이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활동 범위도 점차 넓어지고 있다. 대전을 중심으로 시작했지만 최근에는 세종, 청주, 천안, 전라도 등에서도 방문이 이어지면서 여러 지역의 2030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최윤서 대표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이후에도 자연스럽게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여러 형태의 교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명 : 윤친소(2030 소셜 모임)

운영지역 :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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