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광고] 대전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청소 전문업체 ‘조이클린’이 입주 전 주택부터 상가, 각종 영업장까지 폭넓은 위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규모 직영 체계를 바탕으로 작업에 충분한 시간을 들이고 세부 구역까지 꼼꼼하게 살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해당 사업장은 2013년 6월 24일 건물위생관리업 인허가를 받았으며 제공된 등록정보에 따르면 현재 정상 영업 상태다. 소재지는 영진상록아파트로 확인된다.

강주현 대표는 많은 인력을 투입해 빠르게 마무리하기보다 담당 장소를 차근차근 살피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곳까지 확인하며 미흡한 부분이 남지 않도록 세심하게 접근한다는 설명이다.

▲사진설명=조이클린 청소 작업 전 주방 후드 내부의 오염 상태. /사진=조이클린


주요 업무는 새롭게 생활을 시작하기 전 실내 정돈부터 점포와 일반 영업장의 청결 유지까지 폭넓다. 대상에 따라 구조와 이용 목적이 다르므로 의뢰받은 공간의 특성을 고려해 필요한 범위를 정한다는 입장이다.

외부 용역에 맡기지 않는 자체 구성도 업체가 강조하는 요소다. 소수의 구성원이 직접 맡은 일을 수행하면서 요청사항을 파악하고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부적인 요구에도 대응하는 방식이다.

해당업체는 속도보다 결과의 완성도를 우선한다는 방향을 내세우고 있다. 정해진 절차를 단순히 끝내는 것보다 실제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는 취지다.

▲사진설명=조이클린 청소 작업 후 주방 후드 내부 모습. /사진=조이클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더욱 깔끔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규모 확대 자체보다는 현재의 원칙을 유지하며 맡겨진 일에 책임감을 갖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역 내 주거 및 상업시설을 대상으로 관련 서비스를 이어가면서 세밀한 수행 방식과 소비자 만족을 중심에 둔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 본 기사는 지역광고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