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뉴스] 대전시민뉴스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전문자문위원단을 구성했다. 기사 제작 과정에 분야별 지식과 현장 경험을 반영해 시민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최근 정책과 교육, 법률, 복지 등 전문적인 이해가 필요한 지역 현안이 늘어나면서 언론의 정확성과 공신력에 대한 요구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사 작성 과정에서 필요한 자문과 사실 확인을 강화하고 오보 가능성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위원단은 현업 전문가와 해당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경력자들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취재 과정에서 전문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 있을 경우 위원들의 자문을 받아 기사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본지는 그동안 여러 기관과 단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해 왔다. 이번 위원단 구성도 이러한 협력의 연장선에서 추진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더욱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분야에서는 본지가 위촉한 전문가들과 함께 파이낸스투데이 수원지국장 장예진(지니쌤)이 추천한 교육 전문가들도 전문자문위원으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 이처럼 분야별 전문가를 폭넓게 참여시켜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기사 제작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한 자문기구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분야별 의견을 기사 제작 과정에 반영해 사실 확인을 강화하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사안을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하는 것이 목표다.

앞으로도 전문자문위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보도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현안을 책임 있게 전달하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지역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