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서소문로를 7월 11일 0시에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으로 도심 교통 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소문로는 서울 도심을 관통하는 주요 도로로, 이번 개통은 도시기반시설본부가 추진하는 고가도로 신설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서울시는 2029년 3월까지 고가도로 신설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심 교통 체증 완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며, 향후 서울시의 교통 인프라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로 인프라를 확충해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