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가 저출생 문제 대응을 위한 공식 홍보모델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를 오는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4기부터는 명칭을 ‘서울아이앰배서더’로 변경하고 모집 대상을 기존에서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까지 확대했다. 선발된 인원은 6개월간 서울시 육아 정책과 일상을 체험하며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서울시 대표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앞서 상반기에 진행된 3기 모집에서는 12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2,644만 회를 넘기며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서울시는 이번 ‘서울아이앰배서더’ 활동을 통해 저출생 정책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정책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지원 방법은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