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전 허태정 대전시장은 22 일 오후 서울 기획예산처 장관실을 방문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하고 내년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공식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기획예산처가 정부 예산안을 본격적으로 심의하는 가운데 마련됐다. 허 시장은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을 타개하기 위한 정부 지원 확대의 필요성과 지역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재정지원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먼저 온통대전과 연계한 플랫폼 확대와 대전형 인공지능 (AI) 재난안전 시스템 구축 등 신규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기획예산처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 대전시의 어려운 재정 여건을 설명하고, 정부 추가경정예산과 관련해 지방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구체적으로 정부 초과 세수를 활용한 보통교부세 추가 편성과 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 옛 RISE)’ 사업의 시비 부담률을 현행 20% 에서 5% 이내로 낮춰 줄 것을 요청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전 허태정 대전시장은 22 일 오후 서울 기획예산처 장관실을 방문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하고 내년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공식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기획예산처가 정부 예산안을 본격적으로 심의하는 가운데 마련됐다. 허 시장은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을 타개하기 위한 정부 지원 확대의 필요성과 지역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재정지원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먼저 온통대전과 연계한 플랫폼 확대와 대전형 인공지능 (AI) 재난안전 시스템 구축 등 신규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기획예산처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 대전시의 어려운 재정 여건을 설명하고, 정부 추가경정예산과 관련해 지방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구체적으로 정부 초과 세수를 활용한 보통교부세 추가 편성과 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 옛 RISE)’ 사업의 시비 부담률을 현행 20% 에서 5% 이내로 낮춰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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