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뉴스 정혜현 기자] 본지는 8월 3일 주방용품 구매 및 제품 모델 조회 기능을 운영하는 플레이터(대표 이강현)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디지털 기반 서비스와 언론 콘텐츠를 연계하고 양측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콘텐츠 제작과 정보 교류, 디지털 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공동 관심 분야를 발굴하고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플레이터는 주방용품 구매와 제품 모델 조회 기능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두 기관은 이날 서명과 기념촬영을 마친 뒤 합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후속 과제를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김진한 기획국장은 "이 자리가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 소통하며 협업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강현 대표는 "협약을 계기로 각자가 가진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