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후 2-4시 도청 민원실…갱신 등 민원 현장 처리 - 충남도는 23일 도청 민원실에서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예산운전면허시험장과 협력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전면허 관련 민원 업무를 직접 처리한다. 대상 민원은 △적성검사(1종 보통, 70세 이상 2종 보통)·갱신(2종 보통)·재발급 △7년 무사고 2종(수동, 자동) 보통→1종(수동, 자동) 보통 변경 △국제운전면허 발급 등이며 모든 면허는 영문 발급 가능하다.

수수료는 9000원에서 2만 1000원이고 발급된 면허증은 다음날(24일) 오후 3시부터 수령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은 운전면허 민원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도민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실질적인 불편 해소를 위해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첨부자료 : 260715_충남도, 7월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 운영(자치행정과)_최종.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