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뉴스TV가 세종시 어진동 한 상가에서 광고용 디스플레이 등을 둘러싸고 갈등을 겪고 있는 입점 상인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상인 측은 시설물 이동 요구와 함께 월정주차 배정 및 주차 할인권 판매 제한을 통보받았다며 관리 방식과 형평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민뉴스TV는 현장 영상과 관련 공문을 통해 당시 상황과 상인 측제기하는 ‘갑질의혹을 살펴봤습니다.

※ 영상 속 상호와 관계자 등 식별 가능한 정보는 비식별 처리했습니다.

영상=제보자 제공

음성=생성형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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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세종 어진동 상가서 ‘갑질 의혹’ 제기…상인 “왜 우리만” <김진한 기자> 

기사송고 : 2026년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