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인재재단이 예체능 분야 꿈나무 180명과 글로벌 인재 60명의 새출발을 응원하는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7월 11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는 서울미래예체능장학금 장학생 180명에게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생과 가족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소감 발표와 축하공연을 통해 꿈과 재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7월 15일 오후 2시에는 재단 커뮤니티센터에서 서울인재해외교환학생장학금 장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수여식이 열렸다. 교환학생들은 해외 파견 전 서울시 정신건강과와 협력해 마약류 오남용 예방교육도 받았다. 이번 장학금 수여는 예체능과 글로벌 분야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