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뉴스 김왕규 기자] 성지현 미주특파원은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환경정화 활동과 자원순환 캠페인, 기후위기 대응 실천 활동 등에 참여하며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져왔다. 이와 함께 해외 청소년들과의 교류를 이어오며 국제 네트워크 형성에도 힘써왔다.
현재는 스탠퍼드대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동시에 한국문화경제신문 미주특파원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과 미국을 잇는 문화·경제·환경 분야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또한 세계자연특별시 홍보대사(청년위원장)로서 국제교류와 환경 분야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성 특파원은 "환경은 특정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청년들의 작은 실천과 국제사회의 협력이 모일 때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세계 청년들과 함께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 국제 환경협력, 문화교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민간 차원의 국제교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정 세계자연특별시의회 의장은 "성지현 홍보대사는 학창 시절부터 환경보호와 국제 청소년 교류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며 "학업과 국제활동을 함께 이어가는 경험이 다양한 국제협력 분야에서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자연특별시는 '사람·도시·자연이 하나 되는 지속가능한 지구촌 공동체'를 비전으로 환경보전과 국제협력, 문화교류, 민간외교 등을 추진하는 국제 네트워크다. 국내외 다양한 도시와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 확산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성지현 미주특파원은 학업과 특파원 활동을 병행하며 환경과 국제교류 분야 취재를 이어가고 있으며, 청년 세대의 국제 협력과 환경 의제를 국내외에 소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